눈물 흘리는 고(故) 김영두 열사 누나 김영화 여사
[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하루를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고(故) 김영두 열사의 누나 김영화(74) 여사가 묘비를 쓰다듬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05.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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