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지도자 사진 들고 결혼식 구경하는 이란 소녀들
[테헤란=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정부 캠페인 '잔파다'(조국을 위한 희생)의 일환으로 열린 대규모 합동 결혼식을 구경하는 여자 어린이들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와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사진을 들고 있다. 2026.05.19.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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