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국방부 인근서 폭발, 최소 22명 사상
[다마스쿠스=AP/뉴시스] 19일(현지 시간) 시리아 다마스쿠스 국방부 건물 밖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관계자들이 파손된 차량을 견인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 폭발로 군인 1명이 사망하고 21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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