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에 쫓기고, 사람에 걸려 넘어지고…
등록 2026.07.09 16:23:39
[팜플로나=AP/뉴시스] 스페인 팜플로나에서 열린 연례 산 페르민 축제의 세 번째 '엔시에로'(소몰이) 참가자들이 투우용 소들과 함께 거리를 질주하고 있다. 이 축제는 매년 7월 6일부터 14일까지 팜플로나에서 도시의 수호성인 성 페르민을 기리며 열리는 종교 축제다. 2026.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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