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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 100만 관람 기념 '복화술 쇼'

등록 2013.05.15 13:12:55수정 2016.12.28 07: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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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고은희 기자 = 울산과학관(관장 송무용) 100만 관람객 돌파기념으로 복화술 쇼가 펼쳐진다.

 울산과학관은 7세 유아부터 울산시민에게 잠재된 상상력과 소리과학에 관한 흥미를 일깨우기 위해 '신기한 소리상자' 복화술 쇼를 오는 26일 오전 11시, 오후 3시 2회에 걸쳐 공연한다.

 이번 공연에는 저소득층 가정 자녀, 다문화가정 자녀, 울산과학관 주관 과학경진대회 수상 학생 등 각 학교에서 추천한 학생과 울산과학관 2주년 기념행사 수상자, 울산과학관 방문 울산시민(단, 7세 미만 관람 불가)을 대상으로 응모권 추첨을 통해 관람자를 선정한다.

 특히 말하는 인형과의 대화를 통해 어린이에게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하는 복화술 쇼는 컴퓨터와 게임기 외 다른 놀이문화가 없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준다. 

 응모권 추첨은 21일 오전 10시, 응모권 당첨자는 오후 5시 울산과학관 홈페이지(http://www.usm.go.kr)와 문자메시지를 통해 공개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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