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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스포티지 후속 신차 렌더링…강한 이미지

등록 2015.08.17 12:33:03수정 2016.12.28 15: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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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기아차 스포티지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기아자동차는 9월 출시될 스포티지(프로젝트명 QL) 후속모델의 렌더링 이미지를 17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기아차는 스포티지 후속모델의 디자인 키워드를 '스포티&파워풀 에너지(Sporty & Powerful Energy)'로 잡았다. 혁신적인 조형과 풍부한 볼륨감을 바탕으로 기존 모델보다 한층 강인하고 진보적인 SUV 스타일을 구현하겠다는 목표다.

 스포티지 후속모델의 전면부는 스포티한 감성을 부각하는 차별화된 유선형 후드라인과 와이드한 라디에이터 그릴로 대담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헤드램프를 라디에이터 그릴보다 상단에 위치하게 해 새로운 역동적 비례감을 추구했다.

 측면부는 풍부한 볼륨감과 함께 힘 있는 옆면을 강조했다. 후면부는 전체적으로 넓고 안정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면서 심플하고 세련되게 마무리했다.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기아차 스포티지

 1993년 첫선을 보인 스포티지는 올해 상반기까지 약 22년간 총 350만대 이상을 팔며 기아차 글로벌 최다 판매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공개되는 스포티지 후속 모델은 2010년 출시한 3세대 모델인 스포티지R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4세대 풀체인지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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