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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중앙시장, 미로예술시장으로 재탄생

등록 2015.09.17 09:39:48수정 2016.12.28 15: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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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김영준 기자 = 강원 원주시 중앙시장이 '아름다움(美) + 맛(味) + 미래(未)'가 있는 미로예술시장으로 새롭게 단장한다.

 17일 원주시에 따르면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에 원주 중앙시장이 선정돼 올해부터 3년간 정비를 할 계획이다.

 지난 7월 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을 구성하고  18일 오전 11시 중앙시장 1층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중앙시장은 국도비 65%를 포함해 최대 18억원을 투입해 상업 환경을 개선하며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가 있는 미로예술시장으로 조성된다.

 배부연 시 경제전략과장은 "침체된 중앙시장을 미로예술시장으로 단장해 전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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