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중앙시장, 미로예술시장으로 재탄생

17일 원주시에 따르면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에 원주 중앙시장이 선정돼 올해부터 3년간 정비를 할 계획이다.
지난 7월 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을 구성하고 18일 오전 11시 중앙시장 1층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중앙시장은 국도비 65%를 포함해 최대 18억원을 투입해 상업 환경을 개선하며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가 있는 미로예술시장으로 조성된다.
배부연 시 경제전략과장은 "침체된 중앙시장을 미로예술시장으로 단장해 전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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