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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푸드스토어 막스앤스펜서에서 우유로 만든 보드카 화제

등록 2015.10.31 06:30:00수정 2016.12.28 1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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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영국 푸드스토어 막스앤스펜서에서 선보인 우유로 만든 보드카인 '블랙카우 보드카'.(사진출처: 미러) 

【서울=뉴시스】영국 푸드스토어 막스앤스펜서에서 선보인 우유로 만든 보드카인 '블랙카우 보드카'.(사진출처: 미러)  

【서울=뉴시스】권성근 기자 = 영국 막스앤스펜서(Marks & Spencer)가 우유로 만든 보드카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미러가 29일(현지시간)가 보도했다.

 전 세계적으로 우유로 만든 보드카가 판매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미러는 전했다. '블랙카우 보드카(Black Cow vodka)'라는 이름의 이 보드카는 응유와 유장으로 액체를 분리하는 특수한 기술을 사용해 제조했다.

 영국 도르셋에서 생산되는 블랙카우 보드카의 자세한 제조 과정은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막스앤스펜서는 이 보드카를 26파운드(약 4만5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 보도카를 맛본 엠마 도우슨은 "매우 부드럽고 크림 맛이 난다"며 "전혀 새로운 보드카를 맛보는 느낌이 좋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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