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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신]한진그룹, LA 윌셔그랜드호텔 상량식 外

등록 2016.03.09 11:05:35수정 2016.12.28 16: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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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5일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마크 민코프스키와 루브르의 음악가들’의 내한공연.

지난 3월 5일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마크 민코프스키와 루브르의 음악가들’의 내한공연.

【서울=뉴시스】

 ▲한진그룹, LA 윌셔그랜드호텔 상량식

 한진그룹은 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시 다운타운 윌셔(Wilshire)가와 피겨로아(Figueroa)가 사이에 있는 윌셔 그랜드 호텔(The Wilshire Grand Hotel) 프로젝트 공사 현장에서 상량식을 했다. 상량식은 건물을 세울 때 외부 공사를 무사히 마무리하고 내부공사에 들어가기 전에 치르는 행사로 이날 윌셔 그랜드 호텔 공사의 콘크리트 외관 작업을 완료한 후 호텔 옥상인 73층에 대형 크레인으로 철제 구조물을 설치했다.

 ▲아시아나항공, 강서구와 의료관광 활성화 업무제휴협약

8일 강서구청에서 진행된 '강서구 의료관광 특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식'에서 아시아나항공 조규영 여객본부 부사장(오른쪽)이 노현송 강서구청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8일 강서구청에서 진행된 '강서구 의료관광 특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식'에서 아시아나항공 조규영 여객본부 부사장(오른쪽)이 노현송 강서구청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8일 서울 강서구청에서 '강서구 의료관광 특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규영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 부사장과 노현송 강서구청장이 참석했다. 양측은 향후 '강서 미라클 메디 특구'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와 마케팅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KCC, 올해의 색 '세이지 가든(SAGE GARDEN)' 선정

 KCC가 올해의 색으로 '세이지 가든(SAGE GARDEN)'을 선정했다. 세이지 가든은 불안정한 사회 요소와 정보의 과잉,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서 벗어나 내면의 몰입을 경험하고 안정을 찾자는 의미에서 올해의 트렌드 컬러로 선정됐다. 이 색은 힐링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의 안식처를 의미하는 것으로 중간 명도의 탁한 녹빛인데 나뭇잎의 뒷면이나 하얗게 바랜 대나무의 표면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KCC는 설명했다.

윌셔 그랜드 호텔(The Wilshire Grand Hotel) 프로젝트 공사 현장에서 AC 마틴사(社)의 CEO 크리스 마틴(Chris Martin)이 상량식에 쓰이는 철재 구조물에 기념 사인을 하는 모습 

윌셔 그랜드 호텔(The Wilshire Grand Hotel) 프로젝트 공사 현장에서 AC 마틴사(社)의 CEO 크리스 마틴(Chris Martin)이 상량식에 쓰이는 철재 구조물에 기념 사인을 하는 모습  

 ▲에어프랑스, 유럽 항공권 특가 행사

 에어프랑스가 9일부터 15일까지 7~9월 출발 유럽 항공권 프로모션 'OH LALA DEALS'를 한다. 출발 기간은 유럽 여행 성수기인 7월1일부터 9월30일까지다. 파리는 항공권 할증료, 공항세 및 기타 제반 비용을 모두 포함해 94만원부터다. 바르셀로나를 비롯해 마드리드·피렌체·프라하는 107만원부터, 프랑스 도시와 밀라노·베니스·코펜하겐·암스테르담 등 유럽 인기 도시로의 항공권은 108만원부터 판매된다.

 ▲기계산업진흥회 우수자본재 개발유공 포상 접수

KCC컬러&디자인센터가 선정한 올해의 컬러 'Sage Garden', 공감과 치유를 상징한다.

KCC컬러&디자인센터가 선정한 올해의 컬러 'Sage Garden', 공감과 치유를 상징한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2016년도 우수자본재 개발유공' 포상신청을 다음달 8일까지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우수자본재 개발유공 포상은 자본재산업(제조업) 분야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으로 일하면서 기술개발 또는 수요창출을 위한 기술개발지원을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와 기계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있는 유공자와 유공기업을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시상식은 9월6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6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개막식과 함께 열린다.

 ▲한화클래식 2016 성황리 종료

 한화그룹이 주관하는 클래식 공연 브랜드인 '한화 클래식 2016, 마크 민코프스키와 루브르의 음악가들' 내한공연이 5~6일 서울과 8일 대전에서 열렸다. 서울과 대전에서 열린 총 3회 공연에 5300여명이 찾았고 객석점유율은 93%를 넘어섰다고 한화그룹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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