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특산물 맛 보세요”…13~15일 서울 인사동서 홍보전

지리산권 관광개발조합.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본부장 조지환)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인사동 쌈지길 1층 야외마당에서 ‘지리산권 명품⋅관광홍보전’을 진행한다.
또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MBC본사 상암 문화광장에서 ‘지리산권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장터’를 운영한다.
‘지리산권 명품⋅관광홍보전’은 지리산권에 속한 7개 시⋅군(전북 남원시⋅장수군, 전남 곡성군⋅구례군, 경남 하동군⋅산청군⋅함양군) 소재의 우수한 생산업체가 직접 생산한 특산물과 향토 먹을거리 등을 인사동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소개하고 판매하는 팝업 스토어 형식으로 운영된다.
인사동은 주말 하루 평균 약 6만 5000명이 찾는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특히 올해는 정부의 봄 관광주간(5.1~14) 발표에 따라 서울에서 전통문화체험을 즐기기 위해 평소보다 더 많은 가족단위 나들이객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지리산조합 관계자는 “이번 인사동 팝업 스토어를 통해 지역 특산물 소비촉진과 함께 인사동을 찾는 많은 서울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지리산의 관광 자원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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