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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퇴마록' 통했다…tvN '싸우자 귀신아' 순풍

등록 2016.07.12 09:13:43수정 2016.12.28 17: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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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자 귀신아, tvN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케이블 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연출 박준화, 극본 이대일)가 첫 방송에서 시청률 4%를 넘기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12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싸우자 귀신아' 1회는 평균시청률 4.3%(전국 유료 플랫폼 기준), 순간 최고시청률 5.2%를 기록했다. 이는 역새 tvN 월화드라마 첫 방송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수치다(2위 '피리 부는 사나이' 3.7%).

 동명 웹툰 원작인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이 보이는 눈을 떼기 위해 귀신을 잡아 돈을 버는 복학생 퇴마사 '박봉팔'과 수능을 못 치른 한으로 귀신이 된 여고생 귀신 '김현지'가 동고동락하며 함께 귀신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다.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박봉팔을 연기했고, 김소현이 김현지를 연기했다. 이밖에도 권율·김상호·강기영·이다윗·백서이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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