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사선 재현한다, 137t 당대 첨단 크루저

조선통신사선은 임진왜란 이후 1607년부터 1811년까지 12차례에 걸쳐 일본에 파견된 조선통신사들을 위해 국가가 제작·운영했다. 최고의 기술을 동원해 특별히 건조한 당시 최대 규모의 선박이다.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