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짜먹는 요구르트 '짜요짜요 플레인' 출시

짜요짜요 플레인은 기존 딸기, 포도, 복숭아 맛에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서울우유의 1급A 원유만을 사용해 플레인 요구르트의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고 먹는 재미를 위해 플레인 젤리도 첨가했다.
짜먹는 요구르트 카테고리 선두 브랜드인 짜요짜요는 1회 섭취 분량을 개별 소포장해 언제 어디서든 스푼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제품 패키지의 윗부분을 잘라서 짜먹는 방식이다.
짜요짜요 플레인의 권장소비자가는 2100원(40g×6개 기준)이다. 전국 일반유통점과 할인점,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강방원 서울우유 발효마케팅팀장은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에 따라 아침식사 대용이나 드레싱 소스 등으로 활용되면서 플레인 요구르트가 급격하게 성장했다“며 "아이는 물론 바쁜 일상을 보내는 어른까지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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