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소식]만뢰산 자연생태공원, 가족단위 관광명소 각광 등

【진천=뉴시스】천영준 기자 = 충북 진천군은 17일 진천읍 연곡리 만뢰산 자연생태공원이 가족단위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고 밝혔다. 2018.7.17. (사진=진천군 제공) [email protected]
【진천=뉴시스】천영준 기자 = ◇진천 만뢰산 자연생태공원, 가족단위 관광명소 '각광'
충북 진천군은 17일 진천읍 연곡리 만뢰산 자연생태공원이 가족단위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공원은 계절마다 특색 있는 관광을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봄에는 50여 종, 30만 본의 야생화가 만개했다.
여름에는 어린이 물놀이장이 운영된다. 다음 달 15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물놀이장은 180㎡ 규모로 깨끗한 청정 계곡수를 활용하고 있다.
오는 9월부터 11월에는 생태공원 곤충교실이 열린다.
군은 주차 공간이 협소해 증설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에 따라 예산을 확보, 주차장 확장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진천읍 '복지 지킴이' 제도 확대 운영
진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동네 복지 실현을 위한 '복지 지킴이' 제도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이 복지 실천의 주체가 돼 소외된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다.
협의체는 그동안 마을이장과 부녀회장이 맡았던 복지 지킴이 업무를 재가복지 실무자, 배달업무 종사자, 의료사회복지사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진천군과 협의해 복지 지킴이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 등도 검토하고 있다. 실질적인 사업 추진을 통한 촘촘한 동네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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