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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정화, 제이와이드 계약···김태리와 한솥밥

등록 2019.07.08 12: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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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정화

EXID 정화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그룹 'EXID'의 박정화(24)가 제이와이드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박정화와 새로운 도약을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면서 "배우로서 성장 가능성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많은 곳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박정화는 2012년 EXID 멤버로 데뷔했다. '위아래' '아예' '핫핑크' 등의 히트곡을 내며 사랑을 받았다.

제이와이드컴퍼니에는 천호진(59), 배종옥(55), 이보영(40), 이상윤(38), 김태리(29), 김소연(39), 최다니엘(33), 백진희(29)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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