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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대전 '대동하늘공원' 관광지로 적극 홍보

등록 2020.05.23 11: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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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0일까지 사진 공모전 추진

[대전=뉴시스] 대전 대동하늘공원에서 촬영한 석양에 비춰진 대전시내 모습. (사진=정선화)

[대전=뉴시스] 대전 대동하늘공원에서 촬영한 석양에 비춰진 대전시내 모습. (사진=정선화) 

[대전=뉴시스] 유효상 기자 =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가 잘 알려지지 않은 대전지역 잠재된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한 사진공모전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는 밤이 아름다운 대전 잠재관광지 '대동하늘공원'을 브랜드화시키는 동시에 대전 대표 야간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7월 10일까지 ‘대전 강소형 잠재관광지 사진 공모전’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시 동구 대동하늘공원은 인지도는 낮다. 그러나 인기 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작지만 강한 잠재관광지로 2019년 4월 선정됐다. 올해 4월엔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전국의 야경 명소 100선에도 선정된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이다.

  ‘밤(노을)이 아름다운 대동 명소’라는 공모주제에 따라 지원자는 2019년 7월 이후 촬영했고, 미발표한 야경(석양) 테마의 대동하늘공원, 대동 벽화마을, 까페, 산책로 등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신청서, 동의서 등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정보(공모개요 및 유의사항, 제출처 등)는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련 문의사항은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로 연락하면 된다.

[대전=뉴시스] 대전 강소형 잠재관광지 사진공모전 포스터

[대전=뉴시스] 대전 강소형 잠재관광지 사진공모전 포스터

  선정된 우수 작품들은 대동하늘공원의 매력을 널리 알려 인기 관광지로 더욱 성장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각종 홍보물 제작, 온라인 홍보이벤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는 도보여행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지도만 보고도 한 눈에 지하철 대동역에서부터 하늘공원에 도착할 수 있는 ‘대동하늘공원 마을산책지도’를 제작 중에 있다. 지도에는 추천코스 및 길안내 표시도 낮과밤(Day&Night) 2가지 버전으로 구분해 안내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송현철 지사장은  “대전 동구 등 지자체와 협력해 강소형잠재관광지, 야간 명소 100선에 선정된 대동하늘공원이 대전의 대표 야간 관광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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