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UEFA 여자 챔스리그 8강 1차전 활약…팀도 승리
![[부다페스트(헝가리)=AP/뉴시스]잉글랜드 여자프로축구 첼시 위민이 25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수서 페렌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독일)와의 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지소연은 선발로 나서 후반 29분까지 74분을 뛰었다.](https://img1.newsis.com/2021/03/25/NISI20210325_0017280709_web.jpg?rnd=20210325153159)
[부다페스트(헝가리)=AP/뉴시스]잉글랜드 여자프로축구 첼시 위민이 25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수서 페렌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독일)와의 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지소연은 선발로 나서 후반 29분까지 74분을 뛰었다.
지소연은 25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수서 페렌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독일)와의 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선발로 나서 후반 29분까지 74분을 뛰었다.
첼시는 2-1로 승리하며 준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지소연은 후반 10분 샘 커의 선제골을 만드는 과정에서 돌파와 패스로 인상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첼시는 후반 21분 하르데르의 추가골로 승기를 잡았다. 후반 25분 페널티킥으로 만회골을 허용했으나 이후 무실점으로 잘 틀어막아 승리를 지켰다.
첼시와 볼프스부르크는 오는 31일 같은 장소에서 8강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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