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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전호환 총장 임기 시작…취임식은 5월 중

등록 2021.04.28 11: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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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동명대 전호환(왼쪽) 제10대 총장이 28일 서의택 동명문화학원 이사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있다. (사진=동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동명대 전호환(왼쪽) 제10대 총장이 28일 서의택 동명문화학원 이사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있다. (사진=동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명대는 전호환 제10대 총장이 28일 동명문화학원(이사장 서의택)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 신임 총장의 임기는 2025년 4월 27일까지 4년 간이며, 동명대는 오는 5월 중 취임식을 열 예정이다.

전 총장은 부산대 제20대 총장, 거점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 한·중·일 고등교육교류 전문가위원회 위원장, 한국해양산업협회 공동이사장, 부산과학기술협의회 공동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또 현재 국가교육회의 위원, 국가교육회의 고등·직업교육개혁전문위원회 위원장, 부산글로벌포럼 공동대표, 인촌상(과학기술부문) 심사위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 총장은 "'실천하는 지식인' 양성에 초점을 둔 '두잉(Do-ing)대학'을 내년에 신설하는 등 대학 구성원이 유연하고 과감한 개혁적 실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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