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철학과 연구자 15인,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교수됐다

전남대학교 관현로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전남대학교 철학과 출신 연구자들이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연구교수로 선정됐다.
4일 전남대 철학과에 따르면 한국연구재단 2021년도 인문사회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학문후속세대지원사업에 오창환 박사 등 15명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최대 5년 동안 매년 4000만원을 지원받는 A유형에는 오창환(전남대 철학연구교육센터)·이회진(한국연구재단)·서명원(호남신학대학교)씨 등 철학박사 3명이 선정됐다.
1년 동안 1400만원을 지원받는 B유형에는 박민현·박의연·손홍국·송광일·우동필·전경진·정현주·홍일희씨 등 8명의 철학박사와 강한·임명규·조난주·조율희씨 등 4명의 철학박사과정생이 각각 선정됐다.
전남대 철학과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철학과에서 유일하게 BK21사업 2·3·4단계를 연속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우수 연구자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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