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개점 4주년 이벤트 풍성
![[대전=뉴시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6/12/NISI20240612_0001574243_web.jpg?rnd=20240612161210)
[대전=뉴시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이 개점 4주년을 맞아 14일부터 30일까지 ‘조이풀 원더랜드(The Joyful Wonderland)’를 테마로 고객 감사 이벤트를 한다.
현대백화점 앱의 100% 당첨 룰렛 이벤트를 통해 팩토리바쉬, 전자랜드, 디즈니스토어 등의 경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매시 4분 영수증 이벤트에 당첨되면 케이크를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아름다운 야생화가 만개한 옐로우스프링스의 새로운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SNS에 업로드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빕스 식사권을 준다.
14일과 15일에는 손인형극과 DJ 흰디와 함께하는 댄스타임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다.
중부권 최초로 캐치 티니핑 드림 페스타 팝업도 연다. 21일부터 내달 4일까지 캐릭터 티니핑의 다양한 굿즈부터 고객 참여형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팝업 기간 티니핑과 함께하는 포토 이벤트, 컬러링 이벤트, 싱얼롱쇼, 스탬프 투어까지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새롭게 도입한 체험형 신기술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전에 없던 서비스도 제공된다.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제공하는 자율주행 워터봇 서비스 도입을 시작으로 옐로우 스프링스에서 만날 수 있는 시그니처 서비스인 F&B 로봇 딜리버리 서비스 '노랑이'를 신규 론칭했다.
QR 코드를 통해 베이커리와 음료를 주문하면 노랑이가 지정 장소로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아이들과 어른 모두에게 달콤한 행복을 줄 아이스크림 로봇도 준비했다.
1층 나이키 매장 앞 AI 포토부스에서는 1분 만에 자신 만의 버추얼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고객들은 자신의 가상 캐릭터를 통해 만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색다른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협력을 통해 1층 해피니스 스퀘어에서 버스킹 공연도 한다. 지역 뮤지션 어쿠스틱머신을 초청해 주민들과 고객들에게 힐링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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