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무신사 스탠다드, 슬랙스 출시 6년만에 누적 판매 550만장 돌파

등록 2024.07.18 09:26:19수정 2024.07.18 14:27:0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무신사가 운영하는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가 슬랙스를 2018년 첫 출시한 이후 6년여만에 누적 판매량 550만 장을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무신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무신사가 운영하는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가 슬랙스를 2018년 첫 출시한 이후 6년여만에 누적 판매량 550만 장을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무신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무신사가 운영하는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가 슬랙스를 2018년 첫 출시한 이후 6년여만에 누적 판매량 550만 장을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2년 동안에는 연간 판매 100만 장을 넘길 만큼 국내 대표 슬랙스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는 분석이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올해 상반기를 기점으로 스테디셀러 상품인 슬랙스의 온·오프라인 누계 판매 550만 장을 돌파했다.

지난 2021년 말에 판매량 300만 장을 넘어선 이후 ▲2022년 6월 350만 장 ▲2023년 5월 450만 장 ▲2024년 5월 550만 장의 기록을 각각 달성하며 연간 판매량이 100만 장에 달하는 추세다.

해당 슬랙스는 고탄력 엘라스틴 밴드를 적용한 히든 밴딩에 상의 밑단이 밖으로 빠져나오는 것을 막아주는 실리콘 프린팅을 갖추고 있어 실용성이 높다.

현재 무신사 스탠다드에서 판매 중인 슬랙스 스타일은 ▲와이드 히든 밴딩 슬랙스 ▲테이퍼드 히든 밴딩 슬랙스 ▲쓰리턱 세미 벌룬 슬랙스 등 136종에 달한다.

첫 출시 당시 슬랙스 종류는 2가지에 불과했지만 시장 트렌드와 고객 수요에 맞춰 지속적으로 디자인, 핏, 컬러 등을 다양하게 확대한 결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