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철도 인재 양성' 위해 국가철도공단과 MOU
연구 협력 강화
융합형 인재 양성 위해 협업

원종필 건국대 총장(왼쪽)과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건국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산업 지형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 혁신과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한다는 목표를 가진다. 또한 국가 철도산업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교통 생태계 구축을 공동으로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건국대 원종필 총장을 비롯해 곽진영 교학부총장, 이영범 대외부총장 등 주요 보직자 및 교수진이 참석했다. 국가철도공단에서는 이성해 이사장, 이현철 경영본부장, 최윤정 인재개발처장 등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미래철도 기술 전문가 양성을 위한 인력·학술 교류 ▲철도산업 관련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수행 등을 중심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원 건국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함께 혁신적인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창의적 융합 인재를 양성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 속에서 미래 철도산업 발전을 위한 혁신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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