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서 종업원에 소주병 던진 50대 남성 검거
식당서 2병 던지고 CCTV 뜯어…현행범 체포
![[서울=뉴시스]강남경찰서](https://img1.newsis.com/2019/07/02/NISI20190702_0000355523_web.jpg?rnd=20190702181643)
[서울=뉴시스]강남경찰서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나가던 중 식당 종업원을 향해 소주병을 던진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7일 오전 0시50분께 특수폭행 및 재물손괴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20대 식당 종업원 2명을 향해 소주 2병을 던지고 식당 내 폐쇄회로(CC)TV를 손으로 뜯어내려고 한 혐의를 받는다. 소주병은 바닥에 부딪혀 깨졌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한 뒤 조사한 뒤 구속 사안은 아니라고 판단해 석방했다. 경찰은 조사를 마치는 대로 A씨를 불구속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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