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강원, 舊원주지방합동청사 감정가 대비 50% 87억에 공매
![[강릉=뉴시스] 매물로 나온 구)원주지방합동청사 모습.(사진=캠코 강원지역본부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5/NISI20250825_0001926214_web.jpg?rnd=20250825164826)
[강릉=뉴시스] 매물로 나온 구)원주지방합동청사 모습.(사진=캠코 강원지역본부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舊원주지방합동청사가 새 감정가 174억 대비 50%인 87억에 매물로 나와 새 주인을 찾고 있다.
캠코 강원지역본부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舊원주지방합동청사를 온비드를 통해 감정평가액 대비 50%인 87억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에 위치한 舊원주지방합동청사는 2017년 청사가 원주 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 국유일반재산으로 분류, 현재 캠코가 관리하고 있다.
구청사는 위치적으로 원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약400m 떨어진 곳에 있고 도로와 접하고 있어 접근성이 용이하다.
이번 건은 1982년 12월에 준공됐으며 3층 건물로 대지 약 7398㎡(2238평), 건축 면적이 1934㎡가량이며 연면적이 총 8181㎡(2475평)이다.
감정가는 약 174억으로 평가됐으며 이번에 감정평가액 대비 50%인 87억을 최저입찰가로 25일부터 27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공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매 방식은 일반경쟁입찰로 유효한 입찰이 1개 이상 있을 경우 최고가격으로 입찰한 자를 낙찰자로 결정하는 방식이다.
유찰될 경우 캠코 강원지역본부에 매수신청서를 제출하면 감정평가액 대비 50%인 87억원으로 수의계약 방식의 매매가 가능하다.
매각보증금을 제외한 매각대금은 5년 이내 분납이 가능하며 분납이자는 매년 분기별 기획재정부에서 고시한 이자율을 적용해 산출된다.
자세한 공고 사항 및 입찰정보는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 온비드 앱 내 ‘부동산 → 공고 → 캠코 국유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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