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농협 등 10개 지역농협, 도농상생 공동사업 '맞손'
![[안동=뉴시스] 안동농협 대회의실에서 '더햇식품사업소 확장·이전 사업' 추진을 위한 도농상생 공동사업 업무협약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안동농협 제공) 2025.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7/NISI20250827_0001928419_web.jpg?rnd=20250827185139)
[안동=뉴시스] 안동농협 대회의실에서 '더햇식품사업소 확장·이전 사업' 추진을 위한 도농상생 공동사업 업무협약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안동농협 제공) 2025.08.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7일 안동농협에 따르면 전날 안동농협 3층 대회의실에서 '더햇식품사업소 확장·이전 사업' 추진을 위한 도농상생 공동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참여 농협은 주관 농협인 안동농협을 비롯해 구미농협, 김천농협, 월배농협, 조천농협, 동안동농협, 서안동농협, 남안동농협, 북안동농협, 안동와룡농협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동농협은 전체 사업을 총괄하는 중심 역할을 맡고, 도시 농협은 판매와 유통을, 농촌 농협은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공급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농협 간 협력이 한층 강화되고,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업인 소득 향상이 기대된다.
앞으로 참여 농협들은 생산과 판매 기반을 더욱 넓혀 원재료 매입과 매출 규모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협 간 균형있는 협력 구조를 마련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방침이다.
권태형 안동농협 조합장은 "10개 농협이 힘을 모은 이번 협약은 도농상생의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지역 농업인 소득 증대와 농협의 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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