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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춘천 풍물시장서 임직원 300여명과 장봤다

등록 2025.09.02 15: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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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장보기' 매월 정례화

[춘천=뉴시스] 2일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날 김 지사가 도청 직원과 강원신용보증재단, 강원디자인진흥원 등 유관기관 임직원 등 약 300여 명과 함께 장보기를 했다 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 2일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날 김 지사가 도청 직원과 강원신용보증재단, 강원디자인진흥원 등 유관기관 임직원 등 약 300여 명과 함께 장보기를 했다 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일 춘천 풍물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를 매월 정례화하는 첫 장을 봤다.

이날 김 지사는 도청 직원과 강원신용보증재단, 강원디자인진흥원 등 유관기관 임직원 등 약 300여 명과 함께 장보기를 했다.

김 지사는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명절에 왔을 때 평소에도 와달라는 상인분들의 말씀을 늘 기억하고 있었다”며 “앞으로는 매달 전통시장에서 장도 보며 상인 여러분과 더 자주 소통할 계획”임을 전했다.

이어 “전통시장은 식탁에 오르는 먹거리부터 생활용품 등이 있는 곳인 만큼 도민 여러분도 전통시장을 자주 찾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지사는 시장 상인회장과 풍물시장 내 음식점에서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야시장 운영 등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춘천 풍물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올해 3억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으로 야시장 공간 등을 개선하며 현재 춘풍야장이라는 야시장을 운영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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