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노련, 순직선원위령탑 참배로 새해 업무 시작
![[부산=뉴시스] 5일 오전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을 비롯한 해운·수산 분야 유관단체 주요 인사들이 부산 영도구 순직선원위령탑에서 참배하고 있다. (사진=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제공) 2026.0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5/NISI20260105_0002033665_web.jpg?rnd=20260105154326)
[부산=뉴시스] 5일 오전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을 비롯한 해운·수산 분야 유관단체 주요 인사들이 부산 영도구 순직선원위령탑에서 참배하고 있다. (사진=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제공) 2026.0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선원노련)은 5일 오전 부산 영도구 순직선원위령탑을 참배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선원노련 집행부와 가맹조합 임직원을 비롯해 김혜정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 김민종 한국해양수산연수원장, 이창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장, 정태길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이사장 등 해운·수산 분야 유관단체 주요 인사들이 함께했다.
또 최근 부산으로 이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 해양수산부 선원정책과 이정로 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도 함께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순직선원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며, 선원의 생명과 안전이 존중받는 해상노동 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선원노련 관계자는 "새해에도 선원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 안전한 선박 환경 구축을 위한 노력을 쉼 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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