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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 "동탄인덕원선 2029년 개통, 국토부 재확인"

등록 2026.01.06 17: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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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철도공단 면담서 지역의 지연 우려 전달

[화성=뉴시스]전용기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국가철도공단 관계자들과 동탄인덕원선 적기 개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사진=전용기 의원실 제공)2026.01.06.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전용기 국회의원이 국토교통부·국가철도공단 관계자들과 동탄인덕원선 적기 개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사진=전용기 의원실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전용기 국회의원(민주·화성정)이 국토교통부·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동탄인덕원선 2029년 개통 목표'를 재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전 의원은 이날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 관계자들을 만나 동탄인덕원선 개통 지연에 대한 우려와 함께 가능한 구간은 당초 일정에 맞춰 개통할 것을 요구, 국토부 등으로부터 당초 계획대로 2029년 말 개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답변을 얻었다.

동탄지역에서는 GTX-C 노선 인덕원역 연계공사의 영향으로 동탄인덕원선이 당초 계획했던 2029년 개통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 인덕원역 GTX-C 정차가 추진되면서 통합정거장 재설계 등으로 동탄인덕원선 모든 노선 개통이 지연될 거란 관측이다.

전 의원은 "동탄·반월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동탄인덕원선 개통은 단 하루도 미룰 수 없는 약속"이라며 "인덕원역 변수로 인해 전체 노선 개통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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