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캄 경주, 내달 셰프스키친 조식 가격 인상…최대 8000원 오른다
![[서울=뉴시스] 5성급 프리미엄 리조트인 소노캄 경주 내 뷔페 레스토랑인 셰프스키친 '담음'.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9/NISI20250919_0001948055_web.jpg?rnd=20250919124540)
[서울=뉴시스] 5성급 프리미엄 리조트인 소노캄 경주 내 뷔페 레스토랑인 셰프스키친 '담음'.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소노캄 경주'가 조식뷔페 가격을 인상한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소노캄 경주는 다음달 1일부터 셰프스키친 담음의 조식뷔페 가격을 4000~8000원 인상한다.
성인과 청소년 요금은 기존 4만3000원에서 5만원으로 7000원(16%) 인상된다.
어린이는 2만6000원에서 4000원(15%) 오른 3만원, 유아는 1만7000원에서 8000원(47%) 오른 2만5000원을 내야 한다.
소노캄 경주는 2006년 4월 개관한 소노벨 경주를 리뉴얼한 프리미엄 리조트로, 담음은 오전 7시부터 오전 10시까지 2부제로 조식뷔페를 운영한다.
한편 소노캄 고양도 오는 3월 1일 뷔페 '셰프스 키친' 가격을 최대 15% 인상한다.
성인 및 청소년의 주말 중·석식 가격은 기존 13만원에서 15만원으로 2만원(15%) 오르며, 어린이는 7만8000원에서 9만원으로, 유아는 6만5000원에서 7만원으로 각각 뛴다.
주중 석식의 경우 성인 및 청소년은 11만원에서 11만8000원으로 7.2% 인상된다. 어린이와 유아 요금은 각각 6만6000원, 5만5000원에서 7만원, 5만9000원으로 오른다.
주중 중식은 성인 및 청소년 기준 7만5000원에서 7만9000원으로 5.3% 뛰며 어린이는 4만5000원에서 4만8000원으로, 유아는 3만7000원에서 3만9000원으로 인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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