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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 엔터·티켓 카테고리 개시 기념 이달 예매 수수료 면제

등록 2026.01.09 09: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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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부터 전시까지 전 장르 통합 제공

특정 시간 인기 작품 최대 50% 할인

[서울=뉴시스] 놀유니버스가 엔터·티켓 카테고리를 정식 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예매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놀유니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놀유니버스가 엔터·티켓 카테고리를 정식 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예매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놀유니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놀유니버스가 엔터·티켓 카테고리를 정식 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예매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놀유니버스는 이번 카테고리 신설에 대해 고객이 NOL 앱 하나로 공연 티켓 예매부터 추천 탐색, 혜택 적용까지 여가의 전 과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고객은 ▲콘서트 ▲뮤지컬 ▲전시/행사 ▲연극 ▲클래식/무용 ▲아동/가족 등 전 장르의 공연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국내 지역별 티켓 큐레이션으로 콘텐츠 탐색에 편리함을 더하고 NOL 단독 상품을 지속 확대해 차별화된 예매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놀유니버스는 이달 수수료 면제 혜택과 함께 특정 시간에 인기 작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신작 얼리버드 및 오픈 위크 할인 ▲2인 예매·재관람 할인 ▲낮 공연 관람객을 위한 마티네 할인 등 상황별 맞춤 혜택을 강화했다.

최동휘 놀유니버스 마케팅전략실 리더는 "엔터·티켓 서비스 결합으로 NOL은 여행을 넘어 공연과 전시까지 아우르는 종합 여가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모든 즐거움이 NOL 안에서 풍요롭고 매끄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통합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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