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대체로 맑음…아침 -13도·낮 9도
![[경산=뉴시스] 이무열 기자 = 절기상 입춘(立春)을 이틀 앞둔 2일 경북 경산시 영남대학교 민속촌에서 한국 전통문화 체험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입춘대길’ ‘건양다경’ 등이 적힌 입춘첩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2.02.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02/NISI20260202_0021147382_web.jpg?rnd=20260202143559)
[경산=뉴시스] 이무열 기자 = 절기상 입춘(立春)을 이틀 앞둔 2일 경북 경산시 영남대학교 민속촌에서 한국 전통문화 체험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입춘대길’ ‘건양다경’ 등이 적힌 입춘첩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2.02. [email protected]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고 울릉도와 독도는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경북 영덕, 울진평지, 포항, 경주에는 건조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군위를 제외한 대구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3~-4도(평년 -11~-2도), 낮 최고기온은 5~9도(평년 4~8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3도, 고령 -12도, 청도 -11도, 군위 -10도, 예천 -9도, 구미 -8도, 경주 -7도, 대구 -6도, 울진 -5도, 포항 -4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봉화 5도, 문경 6도, 군위 7도, 대구 8도, 포항 9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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