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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경주서 차량 화재 잇따라…인명 피해 없어

등록 2026.05.10 08: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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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 화재 원인 조사 중

[영천=뉴시스] 영천 차량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5.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천=뉴시스] 영천 차량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5.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영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10일 오전 1시 5분께 경북 영천시 신녕면 상주영천고속도로(상주방면 67㎞ 기점)를 달리던 포터(더블캡)에서 불이 났다.

화재 후 차량 운전기사는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차 사고 및 시설물 피해도 없었다.

다만 진화 작업을 위해 1·2차로 통행이 일시적으로 차단되면서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7대와 소방관 등 22명을 투입해 40여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앞서 9일 낮 12시 38분께 경주시 내남면 명계리 7번 국도를 주행중이던 그랜져(2014년식) 승용차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차량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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