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옥상정원서 음악회 등[인천소식]

등록 2026.05.11 10:40:4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옥상정원서 음악회 등[인천소식]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는 최근 병원 마리아관 4층 옥상정원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호스피스완화의료 병동 환자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정서적 위로를 전하고 병원 생활 중 잠시나마 여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시각장애인 바이올리니스트 신원희씨의 재능기부 공연으로 시작됐다. 호스피스완화의료 환자와 가족을 비롯해 의료진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인천 서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모집 홍보

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옥상정원서 음악회 등[인천소식]


인천 서구는 인천시 주관으로 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지방세입 체납자 실태조사원' 채용을 홍보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인천시가 기간제 근로자 총 134명을 일괄 선발한 뒤 본청과 각 군·구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서구는 지역 실정을 잘 아는 구민들이 지역 내에 배치될 수 있도록 지원을 독려하고 있다.

근무 조건은 7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다. 8월 혹서기 한달은 무급 휴무로 운영된다. 원서 접수는 인천시청 징수담당관 방문 또는 지정된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