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계룡건설, 대전 마라톤 대회 참가…건강한 조직문화 확산

등록 2026.05.11 17:22:2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이승찬 회장 등 임직원 117명 동참…5km·10km 전원 완주

사내 러닝 동호회 40명 전원 출전 눈길…"소통 이어갈 것"

[서울=뉴시스] 계룡건설 임직원들이 지난 10일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개최된 ‘제22회 대전 3대하천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계룡건설) 2026.05.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계룡건설 임직원들이 지난 10일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개최된 ‘제22회 대전 3대하천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계룡건설) 2026.05.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달리며 화합의 장을 가졌다.

계룡건설은 지난 10일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열린 '제22회 대전 3대하천 마라톤 대회'에 임직원들이 참가해 지역 주민들과 건강과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이승찬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17명이 참가했다.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단체 참가로, 평소 달리기를 즐기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마라톤에 나선 임직원들은 각각 10km와 5km 코스에 출전해 전원 완주에 성공했다. 특히 지난해 결성돼 매주 꾸준히 훈련을 이어온 사내 마라톤 동호회 '계룡 러닝팀' 소속 회원 40명이 전원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

대회에 참가한 계룡건설의 한 직원은 "대회를 통해 오랜만에 활력을 되찾고 꾸준한 운동의 계기를 마련한 것 같다"며 "이번에는 5km에 참가했지만, 다음에는 10km 완주를 목표로 계속 연습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함께 땀 흘리며 건강과 화합을 다지고, 지역사회와도 즐거운 추억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