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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kg 감량 강소라, 식단 외에 '죽염'을 꼭 챙기는 이유

등록 2026.05.13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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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소라가 유튜브를 통해 아침 식사로 준비한 삶은 달걀, 채소, 견과류와 직접 챙겨 먹는 주고 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 캡처)

[서울=뉴시스] 강소라가 유튜브를 통해 아침 식사로 준비한 삶은 달걀, 채소, 견과류와 직접 챙겨 먹는 주고 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배우 강소라가 20kg 감량 성공 후에도 변함없이 유지하고 있는 자신만의 특별한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강소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를 통해 집을 최초로 공개하며 아침 루틴을 소개했다. 강소라는 집 소개를 마친 뒤 "아침은 삶은 달걀과 견과류, 미리 썰어둔 오이와 파프리카 등 채소로 준비한다"며 가벼우면서도 영양가 있는 식단을 선보였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죽염이었다. 강소라는 알약통에 담아 다니는 죽염을 보여주며 "약간의 염분을 섭취하면 몸의 밸런스를 맞추는 데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너무 저염식을 고집하다가 점심이나 저녁에 갑자기 염분이 있는 음식을 먹게 되면 몸이 이를 폭식으로 인지해 저장하려 한다"며 "이 과정에서 몸의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아침부터 적절한 염분을 섭취해 몸을 안정시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강소라는 삶은 달걀 껍질을 까서 죽염과 함께 먹는 모습을 보여주며 건강한 식습관을 인증했다.

전문가들은 아침 식사로 단백질(달걀)과 식이섬유(채소), 불포화지방산(견과류)을 섭취하는 것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라고 조언한다. 또한 적절한 염분은 몸의 전해질 균형을 돕고 급격한 식욕 폭발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한편, 강소라는 과거 20kg가량 감량한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는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해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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