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사무총장, 이-레바논 휴전 45일 연장에 "대환영"
"안보리 결의안 1701호 따라 모든 전투와 공격 금지"
"유엔이 정한 국경선 블루 라인 지키도록 지원할 것"
![[이스라엘=AP/뉴시스] 4월12일 레바논 남부에서 이스라엘 불도저가 레바논 주택을 철거하는 모습이 이스라엘 북부에서 관측되고 있다.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모델'에 따라 국경 마을 모든 가옥을 철거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레바논 남부를 공격해왔다. 2026.05.17.](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01174861_web.jpg?rnd=20260413143021)
[이스라엘=AP/뉴시스] 4월12일 레바논 남부에서 이스라엘 불도저가 레바논 주택을 철거하는 모습이 이스라엘 북부에서 관측되고 있다.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모델'에 따라 국경 마을 모든 가옥을 철거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레바논 남부를 공격해왔다. 2026.05.17.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앞으로 레바논과 이스라엘이 유엔이 정해 준 국경의 블루 라인 양쪽에서 교전과 적대 행위를 증가시키지 않도록, 유엔도 전력을 다해 돕겠다고 유엔주재 특파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밝혔다.
블루 라인은 2000년도에 유엔이 정한 레바논 국경의 표시선이다.
"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은 두 나라의 모든 부문이 정전과 적대행위 중지, 추가 공격 금지, 유엔과 국제법이 정한 모든 의무사항 준수를 언제든 지속적으로, 완전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공보실은 발표했다.
![[베이루트=AP/뉴시스] 레바논 베이루트의 유엔서아시아경제사회위원회(ESCWA) 본부 앞에서 2월 4일 헤즈볼라 지지자들이 최근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내 군사 행동을 규탄하고 국제사회의 개입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5.17.](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00975908_web.jpg?rnd=20260205142026)
[베이루트=AP/뉴시스] 레바논 베이루트의 유엔서아시아경제사회위원회(ESCWA) 본부 앞에서 2월 4일 헤즈볼라 지지자들이 최근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내 군사 행동을 규탄하고 국제사회의 개입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5.17.
안보리 1701결의안은 2006년 레바논 헤즈볼라와 이스라엘 사이에 일어났던 '레바논 전쟁'의 해결을 위해 유엔이 통과시킨 결의안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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