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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결혼한 박은영 "난 중식 성골…김풍은 스트리트"

등록 2026.05.17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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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결혼한 박은영 "난 중식 성골…김풍은 스트리트"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박은영 셰프가 자신을 중식 성골로 칭하며 방송인 김풍에게 질 수 없다고 말한다.

박은영은 17일 방송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헤'에서 김풍과 대결한다.

이날 게스트는 이상화·강남 부부다.

두 사람은 강남 의견에 따라 평소 강남의 건강을 챙겨온 이상화가 싫어할 만한 요리를 주제로 맞붙는다.

박은영은 앞서 김풍과 5차례 대결해 모두 승리했다.

박은영은 "난 중식계 성골 중 성골이다. 김풍 작가님은 스트리트 출신이기 때문에 절대 질 수 없다"고 말한다.

김풍은 "오늘 중식으로 제대로 붙겠다"고 맞선다.

박은영은 "이상화씨가 기절할 만한 요리를 준비했다"고 말한다. 셰프들은 박은영의 요리를 신기해 하며 보게 된다.

김풍 역시 셰프들을 혼란에 빠뜨릴 정도로 파격적인 음식을 선보인다.

한편 박은영은 이날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1살 연상 의사 남성과 결혼식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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