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소식]'시끌벅적 문학축제' 39회 지용제에 8만명 방문 등

39회 지용제(사진=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옥천=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옥천군이 14~17일 옥천읍 상계체육시설 등지에서 개최한 문학축제 '39회 지용제'에 8만여 명이 방문했다.
군은 ‘시끌북적 문학축제’란 주제로 연 이 축제의 방문객수가 8만437명으로 집계됐다고 18일 밝혔다.
축제는 38회 정지용문학상 시상식과 시노래 콘서트, 정지용 국제문학심포지엄, 전국정지용백일장, 시낭송대회 등 문학 프로그램과 충북도립교향악단 공연, 국악한마당, 동요제, 향수콘서트 등 공연행사로 구성했다.
◇옥천군 "2차 고유가 피해지원, 추가 혜택 적용"
충북 옥천군은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범위가 다른 도시보다 넓게 적용된다고 18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2차 지원금은 전체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소득 수준과 거주 지역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데, 옥천군은 인구감소지역이어서 일반 지역보다 더 두텁게 지원받게 된다"고 말했다.
2차 지급기간은 18일부터 7월3일까지다.
지원금 신청은 온라인(카드사 홈페이지·앱, 지역사랑상품권 앱)과 오프라인(읍·면 행정복지센터나 은행 창구) 모두 가능하다.
◇옥천읍, 장한어버이·효행자 표창장 수여
충북 옥천군 옥천읍은 18일 ‘장한 어버이 및 효행 실천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열었다.
시상식에서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주민 박용월씨는 장한어버이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인홍씨는 충북도지사 표창을, 연금자씨 등 2명은 옥천군수 표창(장한어버이·효행자 부문)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