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도로서 25t 덤프트럭 전소…"엔진 과열 추정 불"

보은서 25t 덤프트럭 화재(사진=보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뉴시스]연종영 기자 = 18일 오후 1시30분께 충북 보은군 마로면 소여리 한 도로에서 25t 덤프트럭에 엔진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트럭 운전자의 동료 직원 A씨는 소방당국에 "엔진룸이 있는 차량 탑(앞) 부분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올라 119에 신고한 후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했지만 실패했다"고 말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차량은 전소돼 소방서 추산 50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