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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오, 13년 인연 최강록과 재회 "이제 방송인 다 되셨네"

등록 2026.05.20 10: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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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레오 셰프가 '흑백요리사2' 최강록·김도윤과 만난다. (사진=스튜디오 룰루랄라)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레오 셰프가 '흑백요리사2' 최강록·김도윤과 만난다. (사진=스튜디오 룰루랄라) 2026.05.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강레오 셰프가 '흑백요리사2' 최강록·김도윤과 만났다.

스튜디오 룰루랄라는 20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규 웹예능 '토.달.볶(토크 달달 볶아 드립니다)' 첫 회를 공개한다. '토.달.볶'은 빠르게 변하는 요리 트렌드를 두고 강레오와 게스트가 이야기를 나누는 푸드 토크쇼다.

MC는 강레오가 맡는다. 강레오는 요리 서바이벌 '마스터셰프 코리아'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촌철살인 심사평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첫 회 게스트로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과 히든 백수저로 주목받은 김도윤 셰프가 출연한다.

강레오는 '마스터셰프 코리아2' 출연 당시 최강록을 우승자로 지목한 바 있다. 두 사람의 13년 인연에 김도윤 셰프가 합류해 이야기를 나눈다. 강레오는 최강록을 향해 "이제 방송인 다 되셨네"라고 말한다.

최강록과 김도윤은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달라진 삶과 식당 운영에 대한 고민도 털어놓는다. 미슐랭 가이드에 대한 생각과 향후 식당 오픈 계획 등도 밝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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