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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월드컵 중계 앞두고 무속인 점사 "2등이에요"

등록 2026.05.20 11: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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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사진=) 2026.05.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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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배성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앞두고 뜻밖의 점사에 당황한다.

오는 25일 오후 8시 공개되는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는 축구를 매개로 다양한 주제를 배틀 형식으로 풀어내는 토크 버라이어티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무속인 소원아씨가 축구와 관련된 점사를 보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소원아씨는 "합이 너무 안 맞는다" "시끄러운 소리가 난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배성재 캐스터와 박문성 해설위원은 놀란 반응을 보였다.

특히 소원아씨는 월드컵 중계에 나서는 배성재에게 "2등이에요"라고 말했다.

방송에서는 축구와 야구의 토크 대결도 펼쳐진다. 축구선수 출신 김남일, 이근호, 구자철, 김영광과 야구선수 출신 이대호, 윤석민, 이대형, 유희관이 출연한다.

출연진은 축구와 야구를 두고 거침없는 입담을 주고받는다. 구자철은 야구선수들을 상대로 입담을 보였고, 이대호는 "남일이 형은 그냥 픽 하면 쓰러질 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축구선수와 축구선수 아내의 토크 배틀도 공개된다. 김남일이 선수 시절 최고의 자리에서 내려오고 싶었다고 말하자, 아내 김보민은 "그때도 최고는 아니었잖아"라고 했다. 이에 김남일은 "해보자는 거야?"라고 반응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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