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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동구 스마트경로당 행복e음터 사업 운영 등

등록 2026.05.20 13: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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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동구 스마트경로당 행복e음터 사업 운영 등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동구는 ‘스마트 경로당 행복e음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과 디지털 기반 여가 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된다. 

경로당 내 스마트 기반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여가·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사업 운영 기간은 이달부터 12월까지다.

사업을 통해 양방향 플랫폼을 구축한 후 네트워크형 '웃음콘서트'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스마트 프로그램형 사업으로 스마트폰 교육, 치매 예방 교육 등 맞춤형 교육을 병행한다.


◇동구,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 어르신까지 확대

울산 동구는 20일 동구노인복지관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고령자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어르신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교통약자 중심의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일상 속 교통안전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교육은 10월까지 노인복지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운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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