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연극 스타' 故 윤석화에 은관문화훈장 추서
문체부, 14일 유족에 전달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19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배우 윤석화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2025.12.1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19/NISI20251219_0021101445_web.jpg?rnd=20251219150923)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19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배우 윤석화의 빈소가 마련돼 있다. 2025.12.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지난해 12월 별세한 고(故) 윤석화배우에게 은관문화훈장이 추서됐다.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는 "지난 14일 고인의 유족에게 훈장을 전달했다"고 21일 말했다.
정부는 지난해 고인의 별세 후 한국을 대표하는 연극배우로 오랜 기간 한국 공연예술계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기리기 위해 문화훈장 추서를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공적심사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은관문화훈장 추서가 결정됐다.
'1세대 연극 스타'로 불린 윤석화는 1975년 연극 '꿀맛'으로 데뷔했다. 이후 '신의 아그네스', '딸에게 보내는 편지' 등 연극뿐 아니라 뮤지컬,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했다.
윤석화는 지난해 12월 19일 뇌종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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