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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17전비, 19일까지 소링 이글 훈련…"비행음 양해를"

등록 2026.06.12 14: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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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기지서 진행

15~17일 야간비행도

[청주=뉴시스] 공군 17전투비행단 F-35A가 전투태세훈련 임무수행을 위해 출격하는 모습. (사진=공군 17전투비행단 제공)

[청주=뉴시스] 공군 17전투비행단 F-35A가 전투태세훈련 임무수행을 위해 출격하는 모습. (사진=공군 17전투비행단 제공)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공군 17전투비행단은 12일 청주기지에서 진행하는 '2026년 소링 이글(Soaring Eagle) 훈련'에 따른 시민 양해를 당부했다.

이번 훈련은 오는 19일까지 공중작전 수행 능력 향상과 전투태세 점검을 위해 진행된다. 15일부터 17일까지는 야간비행도 예정돼 있다.

17전비는 비행단 인근 주민들에게 사전 공문과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훈련 일정을 안내할 예정이다.

17전비 관계자는 "훈련 기간 평소보다 많은 비행음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야간 시간대 발생하는 비행음에 대한 시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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