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낮 최고 32도 '폭염주의보'…야외활동 주의
등록 2026.07.08 07:03:45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8일 울산지역은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무더위가 예상된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23도, 낮 최고기온은 32도로 예보됐다.
하늘 상태는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구름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측됐다.
울산기상대는 "울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매우 덥겠다"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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