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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스크린 데뷔…한일 합작 영화 '냥이'

등록 2026.07.09 18:23:07

사토 다케루와 로맨스 호흡

[서울=뉴시스] 트와이스 사나.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7.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트와이스 사나.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7.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간판 걸그룹 '트와이스(TWICE)' 사나가 한일 합작 영화 '냥이: 당신의 세계에 닿기를'(가제)의 주인공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국내 제작사 코크스·앤피오엔터테인먼트와 일본 JACON은 사나와 일본 톱배우 사토 다케루의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고양이를 소재로 한 로맨스 판타지물로, 사나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지닌 여주인공 '나오'를, 사토 다케루는 남주인공 '타마키'를 맡아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 '도깨비'의 권혁찬 감독이 연출을, 영화 '30일'의 남대중 감독이 각본을 맡아 신뢰를 더했다.
[서울=뉴시스] 사토 다케루. (사진 = Co-LaVo 제공) 2026.07.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사토 다케루. (사진 = Co-LaVo 제공) 2026.07.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흥행작 '정년이'·'킹더랜드'의 앤피오 등이 제작에 참여해 한일 양국 관객을 동시에 공략한다. 영화는 올해 가을 일본에서 크랭크인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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