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마사회 제주본부, 말의 해 맞아 제주공항 팝업부스 운영

등록 2026.01.03 15:59:2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1~10일 제주공항 1층서 운영

무료입장권·말마 굿즈 이벤트 마련

[세종=뉴시스] 오는 10일까지 제주국제공항공사 1층에서 운영되는 '말(馬) 팝업부스'.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오는 10일까지 제주국제공항공사 1층에서 운영되는 '말(馬) 팝업부스'.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임소현 기자 =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를 맞아 '2026 제주 말(馬)하는 대로' 팝업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부스는 한국마사회와 한국공항공사가 공동 주최하며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제주국제공항 1층에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행사장에는 새해를 맞아 공항을 찾는 관광객과 도민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됐다. 마사회 캐릭터인 말마와 함께하는 '행운의 부적 포토존'에서는 새해 소망을 담은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또 카카오톡 친구 추가 시 추억의 쫀드기와 함께 신년 행운 부적이 증정된다.

특히 렛츠런파크 제주 무료입장권(원데이패스)을 신청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말마 캐릭터 굿즈를 받을 수 있는 '럭키 캡슐 이벤트'가 운영된다. 캡슐을 뽑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흥미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마사회 관계자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의 고장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도민에게 새해 행운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