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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삼성전자 '막판 담판' 2시간여 남아…사측 "최선 다하고 있다"

등록 2026.05.19 16: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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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여명구 피플팀장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DS(반도체 부문) 피플팀장이 1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5.19. photo@newsis.com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DS(반도체 부문) 피플팀장이 1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5.19. [email protected]

[서울·세종=뉴시스]이지용 이수정 기자 =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DS(반도체)부문 피플팀장(부사장)은 19일 오후 4시20분께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서 2차 사후조정 정회 시간 중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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