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아 수필가, 그리스찬 문학 신인등단 심사평
【L.A(미국)=뉴시스】 김운영 편집위원 = 미주크리스찬 문인협회(회장 정지윤목사)는 제36주년을 맞아 27일(현지시간) 2019년 제33회 크리스찬문학 신인등단 시상식을 LA 코리아타운 로택스 호텔에서 가졌다.
크리스찬문학 신인등단은 ▲시 부문 당선작 김장진의 '귀향', 가작 홍경애의 '거룩하신 예수', 장려상 박미혜의 '나의 기도', 홍유리 '마침표가 쉼표를 부르는 날에'. ▲소설부문 당선작은 없고 가작에 손문식의 '회복', ▲수필부문 당선작 이희숙의 '열쇠예찬', 가작 윤덕환의 '대서양 일출 보기', 장려상 김대응의 '초대하지 않는 손님' 등 이다.
정지윤 회장의 인도로, 1부 예배에서 정찬군 목사(예심장로교회 담임)의 개회기도, 김숙영 교수의 특송, 김재율 목사(나성소망교회 담임) '복음과 문학(마가복음 1:14-15)'을 주제로 말씀, 송택규 목사(로랜드대학교 부총장의 축도로 진행됐다.
2부 시상식은 유민호 부회장의 사회로 정지윤 회장의 인사와 심사과정과 결과 보고, 최선호(시인 평론가)와 하정아(수필가), 김상분(소설가)의 작품심사평, 방동섭목사(시인), 정권수목사(시인), 김복임(동양화가)의 축사, 등단 신인들의 시낭송과 작품소개, 여성 중창단의 축하 특송, 수상자들의 인사가 있은 후 참가자 전원이 손을 잡고 “나의 살던 고향”을 합창했다. 사진은 심사평하는 하정아 수필가. 20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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